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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창대(2회)
제목 판도라의 춤 출간과 네이버 블로그 활성화 : 이창대
작성일자 2016-01-17
조회수 1319
추천수 369





 안녕합십니까? 2회 이창대입니다.

1.필생의 역작 소설 판도라의 춤이 2월에 출시됩니다.

2.네이버의 블로그를 활성화 했습니다. 하루 방문객 2백명 이상

   네이버 검색창에 가서 판도라의 춤을 치면 연결 됩니다.

                                                                    이    창   대  올림




머 릿 말올림


 

인생은 자본주의의 여정을 밟으며 자아를 완성하고 존재의 의미를 찾으려 한다. 그런 과정에서 인내의 고통을 받게 되고, 자기 생각과 주변 환경과의 충돌을 감당하고 이겨내려고 한다. 그럴 때만이 인간은 비로소 우주의 한 생명으로 존재하는 자신을 느끼게 된다. 인간 개개인은 우주에 자리 잡고 있는 모든 사물의 존재와 서로 맞물려 조화와 합일을 이루고 있는 동시에 어떤 면에서는 서로 반목을 이루고 있다. 이것이 자본주의의 원리다. 그들은 그들의 존재의 의미에 충실 한다. 존재감을 지닌 자는 다른 사람이 자신의 존재감의 의미를 깨닫는 일을 도와주기를 원할 것이다. 동시에 타인이 지닌 존재의 이유를 바꾸려고 하거나 그것에 간섭해서는 안 된다. 다만 조화로 발전, 변화해 갈 수 있어야만 한다. 그것이 인간이 생각하고 존재하는 이유다. 인간 전체 존재의 이유... 우리는 이것을 깨달아야만 한다.


 

그러고 인간은 태생적으로 경제적 동물이다. 경제 활동 중에 옷이 생기고 음식이 생기고 집이 생긴다. 여기 하나를 첨가하면 문화가 생긴다. 삶이 경제에 치우칠 것인가 문화에 치우칠 것인가 이것은 분명 자신이 노력한 결과물에 의해서 결정된다. 그래서 이 책은 경제활동에서 파생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복잡한 것인가를 삶의 흐름에서 보여준다. 삶에서 종교가 나오고 범죄가 나오고, 환자가 나오고, 부도덕이 나오고, 사랑이 나오는 등 인간의 모든 감성 사상(事象)이 다 묻어나오는 것이다. 이런 현상은 인간은 태생하고부터 자본주의를 가지고 나왔고 자본주의는 신의 완구에 불과한 것이기 때문에 가능하였다. 신은 자본주의를 실켠 가지고 놀며 인간은 자본주의의 틀 안에서 주어진 생명을 신을 위해서 바치다가 한 생을 마감한다고 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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